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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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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거야발상막보 대포까지 순조롭게 지나가고 극딜구간입니다.
탱이 떠밀려 벽까지 가있는상태. 당연히 딜러들은 후방에 위치하고있고 저는 측방에서 결계를 유지하고 힐광기영기구슬에 힘쓰고있죠. 막보가 힐러부터 찢어야 내가 살겠다며 레이저를 조준합니다. 날 보고 힘을 모으고 있는 막보를 보며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생각들 '왼쪽은 탱 오른쪽은 딜러들이다' '자칫하면 일타쌍피 일타삼피까지 날수있다' '탱 뒤로 숨어서 방막+정흡을 실험해볼까?' '걍 얌전히 죽어버릴까?' 순간 수정이가 퍼억 하며 다운을 시키네요. 하아... 방금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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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라엘리누서버 구)타무르 서버 현)마나안 서버 60정령사 필로타누스: 남하엘 56정령사 핌퍼넬: 남캐스 ![]() 카로티노님이 그려주신 인장~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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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정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