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사를 키웟던지라 광기가 언제 들어오고, 구슬은 몇개 깔고,
결계 유지는 잘 되는지가 안보려고 해도 보인다는

불편한 진실.

그리고 이건 저의 실제 부캐 키우면서 경험담인데,

어떤 정령분이 광기도 꼬박꼬박 넣고, 구슬도 왕창 깔아주시고(제 캐릭이 다 처묵처묵 했습니다. 이 좋은걸 왜 안먹지.) 결계유지도 
계속 해주셔서 "정령님 센스있으신데요~"

이랬더니 그 뒤로부터 제 캐릭의 주위에만 엠구가 왕창 집중되고 피가 풀피인데도 불구하고 힐이 계속 들어오고, 칼정화가 들어왔다는 경험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후문으로는 나중에 같이 간 지인 궁수가 "나도 관심좀...ㅠㅠ" 하고 질투했다는 이야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