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갑류만 떨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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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갔는데 회당중갑...

남자친구님이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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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팟인지라...조용히 지켜보고만있음....

 

다행히...곧 60 창기찍는 동생이 있어서 싸게 넘긴다네요...

 

뭐 그건그렇고...저랑가면 제껀 잘안나오지만 남꺼는 무지잘나온다는 불편한진실..

 

 

p/s 어제 무지 간만에 회상간건데...악녀님이 절 발견;;;부끄러웠어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