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차이나는...남자동생이 있습니다.

 

군대가더니 폭삭 늙어온 ㅋㅋ

 

게임을 좋아합니다 저처럼요 ㅎ

 

서로 테라하면서도 서로 하는지 모르고...어디섭인지도 모르다가 (남동생은 접고)최근에서야 알게된?

 

 

여튼...어제 저녁에 전화왔는데 피곤해서 그냥 보고 안받아버린 좋은 누나임미다 ㅋ

 

아침에 카톡이 날아왔습니다....

 

"누나 일해?"

 

"응...왜?"

 

"그...머시냐 그거"

 

 

"모?"

 

"블소 클베 당첨됐던거 아이디랑 비번좀 알려달라고-_-"

 

"거..2차만 당첨됐고 3차는 신청안했는디?"

 

 

"1,2차 했던 사람은 안해두 되~"

 

 

 

그래서..알려주긴했는데...이눔시키 누나보고 고맙단 소리도 안하네-_-;

 

 

 

 

 

 

같이 하자고 할까봐...그 뒤론 깜깜 무소식...이눔시키!!!

 

 

----------------------------------------------글 올린뒤...--------------------------

 

다시 카톡이 왔습니다!!!

 

"이 계정 2차 클베 안된것같은데 ㅠ"

 

...음 생각해보니 리니지도 통합계정이 하나 있는데...리니지 계정을 알려준;;;

 

"그거 리니지 계정이네 ㅋㅋㅋㅋㅋ"

 

"-ㅅ-"

 

 

다시 얼른 홈피 접속해서 다른 계정 로긴하니  cbt마크가 있심 ㅎㅎ

 

"cbt 마크 있는거 맞지?"

 

"응...그거"

 

 

그렇게 다시 남동생과 대화 종료...

 

이눔시키 다시 깜깜 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