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평온하신지요..

며칠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회사언니한테 들은 이야긴데요 참 씁쓸하면서도 웃깁니다..

회사언니 지인이 늦은저녁 집에 가는 길에 초등학생들이 담배피는 걸 목격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담배피던 초등학생 한명이 이런얘길 했다고 합니다..

 

(담배한번 빨고..)" 아놔 ~ 나 구몬 3주나 밀렸어~"

 

악!!!

악!!!

초등학생들도 담배를 피다니..나중에 으른되어서 자연스레 피워도 될텐데...ㅜㅜ

 

그래도 그와중에 구몬 3주밀렸다고 걱정하네요...

씁쓸하면서도 웃긴이야기...

그냥 그렇다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