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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10:37
조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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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면서도 웃긴..다들 평온하신지요.. 며칠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회사언니한테 들은 이야긴데요 참 씁쓸하면서도 웃깁니다.. 회사언니 지인이 늦은저녁 집에 가는 길에 초등학생들이 담배피는 걸 목격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담배피던 초등학생 한명이 이런얘길 했다고 합니다..
(담배한번 빨고..)" 아놔 ~ 나 구몬 3주나 밀렸어~"
악!!! 악!!! 초등학생들도 담배를 피다니..나중에 으른되어서 자연스레 피워도 될텐데...ㅜㅜ
그래도 그와중에 구몬 3주밀렸다고 걱정하네요... 씁쓸하면서도 웃긴이야기... 그냥 그렇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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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ah님이 만들어주신 인장!! 너무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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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