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공팟이나 가려고 팟모집창 살펴보다 무심코 지원해서 들어간 회상팟...

 

커피마시면서 딴짓하다 힐러가 누군지 못봤는데

 

부적하느라 절망의섬에 날라가서보니 힐러가 초악녀님...워~ 방가워라~

 

아마도 창기님하고 무사님은 같은 길드분이신듯..딜러가 없다고 매칭하자고해서

 

아키아섭 궁수하나받고...뭐 블루홀 개객끼들이 아이템 드롭을 막아둔 탓에 역시나 거지였지만

 

그래도 구슬도 엄청 깔아주시고 난 피도 안빠졌는데 열심히 힐도주시고 ㅎㅎ

 

3넴 창기사때 멍청한 법사인 내가 한번은 암석화로 피했지만

 

2번째는 그마저도 쿨이라 못피하고 창기사한테 맞아서 죽었지만...그래도 뭐 집의깨졌으니까...

 

초악녀님 게임에서 자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