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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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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빨대내 테놀짜응 등골을 생각함은
항상 테놀짜응이 크리를 깨먹는 인던에서 레이저에 맞고 휘돌리기에 맞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테놀짜응이 득템운이 살아날 때에 오랫동안 간직해온 빅빨대로 그대를 찔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테놀짜응을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빨대를 한없이 찔러넣은 그 등짝에 있었다 밤이 들면서 주사위가 바닥을 치기 시작했다 내 주사위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미끄러질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체인점 은홍짜응을 떠올릴 뿐이다 그동안에 주사위가 살아나고 테놀짜응 등골이 차오르고 테놀짜응에게 빨대를 꼽고 또 은홍짜응에게 빨대를 꼽고 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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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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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