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라 오베시작때 정령을 시작하여 정레기 ->정느님이라고 모든 직업이 너프!너프!를 외칠때쯤 저 개인적으로는 컨의 ㅄ임을 인정하고 애지중지하던 저의 포포리 정령을 눈물을 머금고 황미입구에 덩그러니 세워놓고 검투, 무사, 광전, 사제, 또 검투를 키우던 배덕한 플레이를 하던중 거진 1년만에 정령의 플레이가 그리워 (만렙찍고 인던뺑뺑이가 지켜워 정령을 손대는 건 절.대.아님) 다시 시작해 보려구 합니다.

 엊그저께 정령으로 즐테라를 만끽하기위해 인던을 갔는데요, 50만렙 시절 이후 뭐가 어떻게 바뀐건지 정화 락온이 3명밖에 안되는등 저의 포포리 정령이 낮선 타인으로 느껴지더군요..

 그간 정령사에 어떤패치가 적용되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의심되는게 포포리만 하면 회피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처맞고 퉁퉁 튕겨져 나감. 엘린은 안그러는데;;;;; 역시 처맞의 원인은 포포리의 중년 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