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면 감사감사...

 

안줘도 재밌으니 조으다...헬만 아니면...

 

 

어젠 오지랍과 힐돼지 근성을 십분 발휘했더랬죠...

 

 

팟은 탱,무,법,궁,정

 

힐러 무기 고르라길래...

 

도끼랑 쌍검을 궁수랑 둘이서 하면 안되겠느냐!!!라고했더니...

 

두개는 좀...그러시길래...그럼 쌍검요!!하고 말았네용...

 

 

활,봉,도끼,쌍검하면...아 제법 되겠꾸나...-ㅅ-;;

 

 

엄한 오지랍...

 

 

 

힐증 회당 목걸이 득해서...사제는 드디어 수련장 목걸이 졸업하고...

 

번번히 지원하는 팟마다 까여서...왜 그럴까하고...케릭창을 보다가...

 

아...나같아도 싫어하겠구나 싶더라구요 ㅎㅎㅎ

 

악세가 전부 재생을 끼고 있더라는...얼른 북쪽귀걸이 기절로다가 두짝 맞춰주고...

 

반지는 어짜피 자바를 못먹었기때문에...미마스 평판하기전까진 재생으로 버틸듯;;;

 

 

하지만...번번히...퇴짜를 맞아서 그냥 접종하고 나옴...;;;(그래도...전부 재탄 7,8강인데 ㅠ_ㅠ)

 

 

 

정령은 지원하면 칼같이 초대가 오는데...씁쓸함...사제...좋은데...왜 모를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