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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10:40
조회: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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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웃긴파티..어젠 남자친구와데이트하고오니 남자친구 피곤하다고 먼저 꿈나라..
혼자 들어오니..길드원분들 죄다 인던가있고..
혼자 수련장을 다녀와서 빛단5개흡입하고 회당입구에서 멍때리는데 리아라님발견..!!
수다떨다가 회하 매칭팟에끌려갔는데...
잘 갔어요.....네네..
창기몹잡아요
사제가 나왔어요 무사가 아닌 검투가 가네요...뭐 상관없어요...저만살면되요...근데...검투님이 잡다 튕겼어요...
사제가 다행인지불행인지 죽었어요.....40퍼극딜하기로했는데..
궁수가 소환상자나오니 몇대쳐요....응?..
뭐지...극딜안하고 사제보고가나보다...했는데.......사제한테안가요...응?...뭐니..?...
결국 제가가요...사제때리고있는데......하나 둘 죽어가요...-_ -
제몸은 두개가 아니에요...결국 창기몹 다시한번더해서 보스잡았어요...쉬밤 말많은개무사가 다 쳐먹었어요....
......어젠 3명길드분 2공팟매칭........힘들었네요..ㅋㅋ
파티창이 너님들길드창아닌데 길드말하지마세요..라고 써주고싶었다는.. |
Mano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