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니가 바빠서 대신 인사드리러 온 코펠리아.

1달 만에 접속해서 옷 산다고 언니가 벌어놓은 통장에서 10억 들고 또 튀었음.(...)

창게가 아니고 왜 정게에 오셨나요라고 묻는 다면 창게가 넘 무서워서....(........)

 

저렇게 보여도 잠수 유저라 게임에선 보기 힘듭니다. (응?)

 

 

 

 

 

 

덧 : 공략 쓰던 건 그 때 컴터 날아가서 자료 다 날아가고 그냥 멘붕(...). 일단 무기한 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