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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08:56
조회: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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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장을 가니까 변함이 느껴진다11단계 영웅템도 몇명 많지 않던때는 정령없으면 전장 못가 ;ㅅ; 하던 소리가 심심치 않게 오갔는데 그래서 아직 템도 못뽑아서 11단계 회심로브 7강입고도 그저 이리저리 오라오라하며 전장을 다녀서 갑바 뽑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대 (정확히 말하자면 솜사탕처럼 녹아버리는 세월이었지만.... 죽어도 좋으니 죽기전에 축해만 하고 죽으란 소리는 정령 삶의 구몬학습지같은 존재가 되어버렸고)
아무튼 어제 파트2패치 후 일이있어서 이제야 첨으로 15:15 전장을 갔는데, 매칭된후 우리 편에 사제가 없으니까 여기 저기에서
아 젠장 우리 사제멸망 ㅋㅋ 아 뭐야 우리 사제없어?
등등의 탄식 소리가 마구 튀어나옴.
시대는 변하는 법이고 정령은 끝내 인던과 피빕에서도 한 발 물러서 숨을 돌리나
뭐 사제는 전부터 사기캐이긴했기땜에 굳이 또 사제 짱이라는 소린 할 의미가없는거같고 난 정령에 정이 많아서 설령 테라 최고 망클라스가 되도 계속 하긴하겠지만 걍 이래저래 뭔가 아쉬운? 아직 내가 적응을 못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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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