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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10:16
조회: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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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장에서 자의누리님을 뵙습니다...첨엔 몰랐는데..
중간쯤 힐러가 눈에 띈다 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의누리"라는 캐명을 가진 사제분이 계시더군요..
인벤의 그분인가 긴가민가 하지만.. 너무 낯이 익다 싶어서 정게에 와보니..
요 몇일 정게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중 한분이시군요... (다른분이시라면 죄송염...)
자의누리님이 얘기하신 단점이 정말 사실이었나바요.....
생존&회피기가 너무 많아서 스킬계산을 하느라 그러신건지 별2개짜리 컨트롤이 너무 재미없어서
신선하게 게임을 즐겨보고 싶으셨는지.. 아이러니 합니당? 끵.
사제는 메인힐러입니다.
분쟁이 생기는 거점에서의 싸움엔 더욱더 사제의 역량이 크게 발휘를 합니다.
때로는 사제가 딜러를 앞세워 몸빵을 해줘야 할때도 있는거구요.
딜러만 힐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편 힐러도 챙겨주셔야 합니다????
더욱이 1사제1정령 팟같은 곳에서는 그 힘이 제대로 적용되는 부분이지요.
분쟁지점에서의 힐러가 사제냐 정령이냐에 따라서도 거점을 뺏고 뺏길수도 있는 부분일수도 있는 거죠.
만약 거점싸움이라면 정말 치열하게 거점을 먹으려 적군들이 끈질기게 달라붙죠.
근데 자의누리님은 왜 분쟁지점이 아닌 거점지키는 곳에 와서 안전하게 계시는 거죠?????
정령에게는 텔포 초기화가 있으니까 알아서 잘살거야.. 알아서 정흡쓰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솔직히 이런글까지 쓰지 않으려 했는데...
몇일전 자의누리님 댓글을 보면서 분개를 했던 정령중 한명이기에 입테라쩔던 분의 플레이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죠.
해보지도 않은 정령이란 직업을 지인이 하는것을 보고.. 옆에서 보고 느낀것을 마치 사실인냥 그것이 정답인것처럼
여기저기 댓글을 다시기 전에
자의누리님이 플레이하시는 사제란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파티에서의 역할을 충분히 숙지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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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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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