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구슬 쿨이 길어진만큼 엠구도배가 안되기 때문에 전보다 다소 전략적으로 깔아야할 거 같습니다. 탱하고 몹의 위치를 보고 대략 이정도에서 딜하면 좋겠다 하는 곳에 깔면 되겠더군요. 나름 딜러위치를 조절할 수 있음.

 

1넴 :

피구슬 회복량이 늘어났기 때문에 중앙쪽에 피구슬을 적당히 깔아두면 힐러한테 해파리가 붙은 상태에서 세포공격이 나오더라도 크게 위험하진 않을 거 같습니다. 물론 패치전에도 해파리 달고 다니면서 락온힐 하는 묘기가 가능했던 소수 정령한테는 상관없겠지만.

 

2넴 :

이상하게 피격 뎀지가 올라간거 같더군요. 2번째 소환때 피가 42%정도길래 혹시 50극딜 갈까 싶어서 구속탄 던졌는데 중갑이 밟혀죽더라는.

 

수족관 :

일단 누가 몰건 간에 정령의 생존력은 올라갔습니다. 진짜 피구슬 완소. 텔포도 선딜이 없어져서 챠르륵 정화탐에 웬디고 점프 공격 오더라도 정화넣고 텔포 가능했습니다.

 

샨드라 :

우려했던 것만큼 연속 들어갈때 엠부족현상은 없더군요. 일단 영기 엠소모 감소가 꽤 크구요. 구슬 쿨타임 늘어난거하고 엠구슬 엠소모량 줄어든게 어느정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광기 지속시간 문장을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풀 광기 유지에 제물때와 랜타때 제외하고는 쿨마다 구슬 깔았는데 전체적으로 마나통 절반 정도는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결론은..뭐 그냥 별로 달라진거 같지 않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