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사제 키우다가 1년반전쯤 컨텐츠 부족의 한계로 접었던 유저입니다.

그동안 많이 바껴서 초보유저로 속해야 하는건지 ^^;

지금은 머 어찌 변했는지도 알 수 없네요;

그당시에는 사제의 눈으로봤을때 정말 정령이좋아 보였는데 지금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기억하는건 난 뛰어다니는데 정령을 텔포로 피한다는거;)

암튼 이번에 신서버가 생기면 힐러계열에 정령을 해볼까 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