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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18:31
조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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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30 찍었습니다.테라 첫캐가 정령사라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재밌게 하고 있긴한데.. 정말 소문대로 사냥터퀘스트...가 이제 슬슬 빡세지기 시작했네요 only 평타질 or 대지의분노+징벌의장막으로만 사냥하기때문에 사냥속도가 넘 느립니다 저 멀리서 궁수나 기타 딜캐가 사냥하는거보면 그저 부러울뿐;; 사냥팟 구하려니 없고.. ㅠㅠ 인던은 재밌네요 팟원의 목숨줄을 제가 쥐고 있다는 느낌? 온라인게임 10년넘게하면서 힐러 직업한것도 첨인지라 이런기분은 처음 느껴봅니다. 이맛에 힐러하나보네요 비밀기지는 못가보고.. 저택으로 인던 처음 갔는데 처음 팟에 딜분들도 처음이었는지 너무 닥사하시더군요 창기님이 좀 힘들어하던가 같았습니다. 근데 제가 더 힘들었어요 너무 다들 피가 쭉쭉빠져서 제 엠도 쭉쭉 빠지고; 그래도 한명도 안죽이고 꺴는데.. 다음에 들어간 팟은 숙련된 팟이었는지 창기분에겐 힐 써줄일도 거의 없이 가끔 정화탄만 써주고 딜분들도 잘때리고 잘피하고 렙대는 비슷했는데 클려시간은 엄청 차이났네요. 처음팟엔 클리어하는데 30분넘게걸린거같은데 두번째 다른팟에선 10분도 안걸렸던거같아요 걍 쭉쭉 말그대로 쭉쭉 지나갔음.. 네임드 잡는 속도가 제가 일반몹잡는속도 라고나할까요?.. 팟이 헬팟일땐 제가 팟원들의 목숨을 쥐고있어서 내가 엄청 중요한 사람이구나. 내 엠이 딸리면 안되겠구나 를 느꼈는데 순삭팟일땐.. '-'.. 난 뭐하지..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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