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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08:46
조회: 856
추천: 0
솔직히 투지돌면서..
승패에 크게 신경을 쓰지않고 돌수있으면 참 좋을텐데..
조금이라도 올라가보고싶은 욕심이 참 ㅠㅠ
내가 더 잘하면 될걸 가지고 괜히 같이 도는사람한테 신경질내고 화내고..
게임인데..이게 뭐라고 ..ㅠ
맨날맨날 할때마다 오늘은 화내지말자라고 다짐 하면서
결국엔 화내고 신경질내고 ..
그리고 또 후회하고 사과하고 ㅠㅠ...
드러븐 내 성격 받아준 파티원..고맙고 미안하고 ㅠㅠ...
인벤도 안해서 이 글 볼 일도 없지만
잠자다가 꿈에서 또 전장하다 싸우는 꿈을 꿔서 그런지 ㄷㄷ..
괜시리 그동안 드러븐 내 성격때문에 싸워왔던거에 미안해짐..-_ㅠ..
늘 하면서 안고쳐지는거지만 전장이나 인던이나 사람들이 팀웍을 맞춰서 하는 거엔
남탓해서 잘되는 사람 없다는거 늘 명심해야 할거같아요ㅠㅠ
으..자다가 게임 악몽을 꾸다니 ㄷㄷ...
투지돌면서 파티원들한테 괜히 화낸게 생각나서 자다가 이불에 하이킥 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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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무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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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