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검을 9강 띄웠다.

 

너무 좋아서 개난리 법석을 떨었다.

 

무리해서 고급 녹크리에 치창템까지 풀셋을 맞췄다.

 

"나도 이제 극딜 9강 유저다!"하는 자신만만한 마음으로 파티창을 열었다.

 

발상, 회상 등 모든 파티에 이미 무사들이 있었다.

 

흠 할수없지 하는 마음으로 매칭을 걸어놨다.

 

수련장, 굴라, 자바, 공상, 검상, 발상, 회상 등 좋은거 나올만한 던전에 매칭을 신청하였다.

 

테라 창을 잠시 내리고 30분간 웹서핑을 즐겼다.

 

아무데도 매칭이 되지 않았다.

 

집에 가서 발닦고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