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에 애착이 많았던 사람으로써 현상황이 안타깝지만 당연해 보임.. 부심같은건 없는데요..나름 업화 첫시즌 서버1위 파티였고 투지 레이팅은 1900점대까지 가보고 퀴르는 별것도 없으니 패스하고.. 현시점에서무사는 인던에서나 전장에서나 애매한 포지션인건 사실이잖아요? 이도 저도 아닌...근접 케릭 좋아하는 유저로 봤을때 무사는 솔직히 특색도 없어졌고 누구한테 추천하고 싶지도 않음
상향만 1년 기다리면서 묵묵히 있다가 무사 포기했는데..우연히  인벤보다가 모XXX의 쩌는 무부심을 보니까 씁쓸해서 몇글자 지껄여 보고 갑니다.. 그냥 우물안 개구리가 생각나서..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