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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15:19
조회: 165
추천: 3
무게에 처음으로 글써봄ㅋ무사에 애착이 많았던 사람으로써 현상황이 안타깝지만 당연해 보임.. 부심같은건 없는데요..나름 업화 첫시즌 서버1위 파티였고 투지 레이팅은 1900점대까지 가보고 퀴르는 별것도 없으니 패스하고.. 현시점에서무사는 인던에서나 전장에서나 애매한 포지션인건 사실이잖아요? 이도 저도 아닌...근접 케릭 좋아하는 유저로 봤을때 무사는 솔직히 특색도 없어졌고 누구한테 추천하고 싶지도 않음
상향만 1년 기다리면서 묵묵히 있다가 무사 포기했는데..우연히 인벤보다가 모XXX의 쩌는 무부심을 보니까 씁쓸해서 몇글자 지껄여 보고 갑니다.. 그냥 우물안 개구리가 생각나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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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
검투사 랜저 - 고룡15 궁수 워러 - 고룡15 마법사 법혁거세 - 고룡15 권술사 블레이드너클 - 고룡15 마공사 은범 - 고룡15 궁수 커프 - 고룡12 무사 신경가르기 (케삭) 인술사 막장인술 (케삭) 창기사 허슬K (케삭) 광전사 고아왕, 후달 (케삭) 사제 나이스치날 (케삭) 현실 복귀를 꿈꾸며 케삭 목록은 꾸준히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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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