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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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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켈상 일기.법무의 달콤한 딜을 맛봤던 파티는...
멤버 로테이션이라는 명목아래 법광으로 출발하였으나...
8%의 전멸을 5연속 기록...
톡에는 잔잔하고도 쓸쓸한 광전사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으니...
'광전사 : 아무래도 무사분이 오시는게 나을꺼같네요...전 1등급 도끼 먹고 나서 올꼐요...'
'파티원 : 넵...일단 도끼나오면 파티초대하면되니...'
그리고 목소리조차 자신감넘치는 당당한 무사가 들어오게 되는데...
'무사 : 허허.. 많이 지치신 모양이신가 봅니다. 켈상 그까이꺼 안전하게 쉽게쉽게 가죠.'
그러나 4시간 전멸에 지친 법, 정은 환생 삑사리와 부적교체이후 1분 사망이라는 희대의 삽질을 하게 되었지만...
무느님의 휘황찬란한 칼날 아래 원트에 켈사는 찍하게 되고....
광전사는 1시간동안 톡에서 말이 없었다.......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어엉헝
'파티원 : 정령님 광전딜 개깩기 해보시죠.' '본인 : 과..광전딜 개..개깪.....으허허헝 '
95%의 진실과 5%의 허구가 첨가되었뜸.
결론 : 내 광전은 어쩔.... 구차하게 도끼나오길 바라면서 파티교체 5분대기조를 타야하나... 크리도 안터지는 켈사에서 그나마 평타 포풍 소용돌이도 뒷구간에서는 위험하니 잘안쓰게되는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 광전사딜 개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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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케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