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시골집에 모내기 하다가

모심는 기계에 오른손을 좀 크게 다쳤어요..

대학병원 응급실까지 실려가서 봉합치료 받고

지금 오른손은 거의 못쓰는 상태입니다...

 

어젯밤에 답답하고 심심해서 게임에 들어가서 창기는 도저히 않되겠고

광전으로 잉덩을 돌아봤죠..

햐............

맘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힘주면 손아프고....=ㅅ=

 

오늘 회사 출근했다가 병가조치하고 나왔어요..

이번달 내내 쉬래요...ㅠㅠ

 

손으로 벌어먹고 사는지라 오른손 못쓰니까 회사에서도 할수있는게 암것도 없어요...ㅜㅜ

머 아파서 하지도 못하지만...쩝;;;

 

한동안 시골집 가서 엄니 해주는 밥 얻어묵고 지내다가 와야할듯....

 

 

 

 

 

짤은 어제 암것도 몬하고 멍만 때리다가

찍은 제 둘째 창기와 봉인되서 잠만 자는 제 둘째 무레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