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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1:29
조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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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푸념이에요 ㅠㅠ광전 초고속으로 만렙 찍고 회당 6셋, 악세는 북쪽으로 맞췄습니다
회당도꾸 9짜리를 껴도 파티 잘 안껴준다는데 자격이라도 갖춰볼까 일단 무기를 9 만들기로 결심을 했어요
그런데 남은 돈은 2만 골드... 제물은 개당 5천골드 정도.. 헉 !
그냥 눈치보며 꼽사리 껴서 상급 인던들 돌아볼까 했지만 경험이 없기에 괜히 폐만 끼칠까봐 아직 한번도 못돌아봤구요 ㅠㅠ
그래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요새는 비밀기지부터 아카샤 인던까지 돌면서 템 줏어다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많이 벌면 5천골드 정도 모이더군요
그리고 남은 시간에는 창기사 부캐를 키우고 있어요 ㅠㅠ
창기사는 재탄9셋 맞춰주고 본캐 광전에게 제물 셔틀 하려구요
아는 분들이라도 있으면 인던 도는거 배우면서 할텐데 다들 숙련된 유저들만 모으니 이력서 조차 못내밀겠네요
오늘도 전 저렙 인던을 돌며 저렙템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ㅠㅠ
이상 뉴비의 푸념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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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보살님이 도를 닦고 있으매.
검느님이 와서 말하기를.
그대는 튼실한 육체를 놔두고 왜 탱을 하지 않는가 말하니.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검사야. 나의 육체는 창과 화살을 막기 위한게 아닌 사람을 들어 인명구조를 위함이니다 라고 말씀하셨나이다.
그러자 옆에서 암느님이 거드매.
그대의 도끼는 왜 저 과일깎는 칼보다 딜이 구린가 하고 묻자.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암살자야. 진정한 승리는 무혈 승리라고 하느니. 나의 도끼는 사람을 죽이기 위함이 아닌 겁을 주기 위한 날을 갈지 않은 도끼이니라.
라고 호되게 말씀하시니라.
지나가던 소환사가 고양이를 풀어 로리로리 유혹으로 력보살님을 시험에 들게 하나니,
력보살님은 나의 슴가가 빵빵한데 어찌하여 너같은 껌딱찌가 날 시험에 이르게 하느냐.
라고 하며 시험을 물리치시니.
모든걸 본 권느님이.
진정 보살이로다 하면서 주먹으로 시원차게 때려주시더라.
[력사장 34장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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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