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검투사 봉인 풀 때

 

 

 

 

검투사 장비가 대충 재탄 둘둘에 분주 쌍검 12강이었슴다(1급 쌍검 무막 뚫리길래 회당 쌍검 사서 2공 2후 2중 띄워서 9강 해놨슴다)

 

악세는 58렙제들...

 

 

 

 

 

그상태로 지원했는데 받아주더라구여..................탱 초행이라고 했는데 아 괜찮다고 탱느님이신데 그런 게 무슨 상관이냐고

 

 

 

 

 

검투사봉인을 어제 푼 거라 아직 익숙하지도 않고 쌍검 막기라는 걸 어제 첨 해봐서 아직 적응도 안 되고 해서 맨 처음엔

 

기존 검투탱처럼 막 뎀감기 쓰면서 쳐맞탱했는데 힐러님이 자꾸 아휴 잘하시네 친추해도 되나요 우리 앞으로 자주 같이 돌아요 이러고.........................(힐샤워를 받고 있는데.......................아무리 봐도 저건 작업성 멘트)

 

거기다 칭찬할 게 없으니까 나비 달고 있다고 그걸 또 칭찬해...............................나비 달고 와줘서 고맙다고............

 

이건 머 여자들이 모여서 서로 이뻐졌다고 살빠졌다고 맘에도 없는 인사하듯 칭찬 릴레이...그러고 진짜 친추........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그파티에 있던 광전님이 슬며시.. 조용히.. 친추를 했다는 거..............................

 

 

 

 

 

아 왠지 눙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