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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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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에 테라하던 아저씨시골에서 한달 있으면서 겜방을 다녔는데..
그 시골에 저말고 테라하던 아저씨가 한명 있었어요.. 저랑 같은섭에 광전을 데리고 있더군요.. 하루는 제 옆자리에 앉았는데 게임하면서 이래저래 하는 말을 듣게 되었죠... 회당 3넴앞에서 그분의 말씀... 구슬을 왜 내가 해?ㅆㅂ난 못한다..할사람 없으면 해산 하던가 말던가 모르겠고 난 안할낀게 느그들이 알아서 해라... 그리곤 저한테 하는말... 이거 광전이 왜 해야됩니까? 제가... 질주에 중갑까지 입고 있는 광전이 안하면 누가 합니까? 구슬하기에 광전만큼 좋은 직업 있습니까? 아 모르겠고 난 못함.... GG다 ㄴㅁㄹ 잠시후 발상을 가더이다... 막보앞에서 역시나... 대포?난 몰라 싸본적도 없고 할생각도 없어!! ㅡㅡㅋ 그분이 그러는 내내 제 화면에는 광전이 접속되어 있었고 회당 발상을 저도 돌고 있었습니다.. 끝내고 창기로 접하니 자기 광전 좀 데리고인던 좀 가달라고 하더군요... 창기 바로 접종 하고 검투 들어갔습니다..ㅋㅋㅋㅋ 이분 다른섭에 법사 창기도 있던데... 솔직히... 이런 사람은 좀 접어줬으면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하나 더... 왜 하필 광전이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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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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