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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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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과 40프로까지 놀아보니..도끼를 마련해야겠습니다
예전 켈사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초창기 클리어의 장비수준이 수제7셋이었죠 (역작 수제아닙니다 거친황야와 동급인 수제) 전 퀘스트 지팡이인 충격과 공포의 노공속 "인정받은자의 지팡이"였더라는.. 아무튼 그땐 그렇게 컨으로라도 극복을 했지만 이젠 트랜드가 "광폭화" 15분안에 못잡으면 끔살이네요 더구나 여왕님도 보호막을 시전하셔요 15초안에 100만딜 보호막이죠 -ㅠ- 신전딜러들론 깨질때도 있고 못깰때도 있네요 아무튼 이런 저런 벽이 느껴집니다 안 익숙해서, 딜이 부실해서라고 믿고 싶기도 하고.. 아무튼 멜디를 12강해서 가야겠어....;; 조합, 아직은 원딜조합이 강세입니다 원딜에겐 딜로스가 적고 근딜에게 훨씬 취약한 패턴이 많기 때문이죠 뭐 그래도 못 할 건 아니죠? 재미난 인던입니다 그리고 사실 가장 귀찮은 건 어항... 트라이 할 때마다 또 부숴야해요 ㅡㅡ p.s 도끼에 완태 30장 발랐는데 요지부동 -0-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