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를 마련해야겠습니다


예전 켈사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초창기 클리어의 장비수준이 수제7셋이었죠

(역작 수제아닙니다 거친황야와 동급인 수제)

전 퀘스트 지팡이인 충격과 공포의 노공속

"인정받은자의 지팡이"였더라는..

아무튼 그땐 그렇게 컨으로라도 극복을 했지만

이젠 트랜드가 "광폭화"


15분안에 못잡으면 끔살이네요

더구나 여왕님도 보호막을 시전하셔요

15초안에 100만딜 보호막이죠 -ㅠ-

신전딜러들론 깨질때도 있고 못깰때도 있네요

아무튼 이런 저런 벽이 느껴집니다

안 익숙해서, 딜이 부실해서라고 믿고 싶기도 하고..

아무튼 멜디를 12강해서 가야겠어....;;


조합, 아직은 원딜조합이 강세입니다

원딜에겐 딜로스가 적고 근딜에게 훨씬 취약한 패턴이

많기 때문이죠 뭐 그래도 못 할 건 아니죠?

재미난 인던입니다


그리고 사실 가장 귀찮은 건 어항... 트라이 할 때마다

또 부숴야해요 ㅡㅡ

p.s 도끼에 완태 30장 발랐는데 요지부동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