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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23:02
조회: 715
추천: 0
광전 크리율은 진짜....후, 두서없이 쓰겠습니다.
정말로 광전의 크리율은 개떡같다고 할 정도로 안습하기 짝이없내요.
요즘 골드가 계속 벌리지 않고 정체구간인듯 합니다. 인던도 기사로 회발상 멜하 실유카 돌고 나면 할게 없으니 광전으로 중형솔플하는게 다입니다.
탐색자 명품 2% 9강에 3후 1중 1분 도끼라서 후방 위주로 패고 있지만 정말 크리율 답답할 정도로 안뜨더군요.
거 전장은 팍팍 터져서 찍는 맛이라도 있는데 인던만 가면 그 크리율 급속도로 떨어지니 기분이 팍 상해집니다.
진정 누커 케릭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최근 멜디창을 득해서 명품 띠우고 일단 옵션작을 하고 있으나 그놈의 2공속이 안뜨더군요... 6강까지 했는데;;;
광전 도끼도 지금 10억은 먹어치운거 같은데도 아직도 9강... 답답하기 짝이없습니다. 진짜 날 잡고 흰템만 죽도록 모아서 누구처럼 질러보고 나서 좌절해야 좀 강화란 그렇구나 하는데도... 이상하게 파템 전설이 조금씩 모이는지라 팔기는 그렇고 족족 질러봐도 안뜨니 원...
누가 벨릭 여신 치마자락 밑에서 강화하면 잘뜬다고 하더이까? 지금까지 거기에서 10억은 쓴거같수.
자, 각설하고.
현재 전장포인트가 대략 6천점인데 차라리 흰장석 중갑으로 갈아탈지.. 혹은 그냥 모아서 승리한 영웅 도끼를 따는지가 궁금한데요..
아무래도 가성비쪽은 승리한 영웅 도끼가 확실한데 이상하게 그 흰장석 룩이 참... 에메하게 끌리네요. 엘린이라서 그런가?
13단계 전설이야 멜하 털다보니 모은 전설 제물만 10개야 젠장..! 푸른 얼음은 죄다 팔았고... 요즘 13단계 제물이 워낙 싸다보니.... 세컨 기사용 뒤섞인 창 하나 냅다 사서 6강까지 흰템으로만 띠우고 옵션작하는데도 2공 2적이 안뜨는 불운..
하여튼 요즘 슬럼프입니다.
그나마 할수 있는게 전장밖에 없다닠...!
중형 닥사를 해도 제물이 코딱지만큼 모이고... 차라리 이럴거면 검투사에게 멜디 명품작 쌍검 하나 사서 그걸로 노가다 뛰는게 더 나을까 생각하고도 있습니다만.. 수중에 잔고가 3천밖에 없군요...
웃긴건 광전이랑 회당 9강 검투로 중형솔플결과 속도가 엇비슷하다는게 더 함정...
구만렙 시절 비늘자리 잡고 비늘만 잡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군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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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시니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