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따위 안한지 오래고ㅡㅅㅡ;;

친구들이 여기저기 뿔뿔히 흩어져서

모이기도 만만치 않네요...

명절때나 모여서 술한잔 하면서 그동안의 쌓인 이야기 나누기...ㅠ

생일이 생일 같지도 않고 그냥...

1년 12달중 하루일뿐...ㅋㅋ

그냥 넋두리입니다ㅠㅠ

ps 제 생일날은 한번 들으면 절대 잊을수 없다죠
     기억하기 쉬운 날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