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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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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멘붕 사건..뻘글불타는 금요일에 쓸쓸이 퇴근을 했다...
집에와서 역시 공하 공상 솔플...완태고가 몇장인지 이젠 모르겠다.... 잠을 잤다.... 새벽 4시에 회사 OP아가들한테 전화가왔다... Syslog가 안된단다...모니터링이 아예 안된단다...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다...원격을 시도해봤지만 되질않는다.. 택시타고 회사를 갔다.. 회사도착후 멘붕 시작... 이야기는 이러했다.. OP들끼리 노가리를 까던중 Syslog를 이용하던 PC가 이상증세를 보이고..OP중 한명이 PC조립에 도가 텄다며 다른 PC를 가져와서 기존에 사용하던 PC에 하드를..장착.. 참고로 윈7 이라면 에러확률이 적지만 윈xp라면 뻑 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하다..윈xp다... 근데...이친구분이 되지를 않으니 그럴일 없다면 PC4대 정도에 꼽았다 꼈다를 시도.... 모니터링 으로 사용 하던 PC들은 하나둘 꺼져나가기 시작했던것이다.... .........결국..... 혼자서 총6대를 복원하고 재설치하고.. 지금 퇴근중...... 돈 벌기 참 힘들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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