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행여나 저처럼 업좀 빨리 해보겠다고 여명섭가서 부캐키워 올생각 버리셈 ㅋㅋㅋㅋㅋ

 

완전 맨붕상태임.그러므로 음슴체양해좀. 지금 무사 케릭이 46인데 차단한 개아들 녀석들이 꽉찼음 ㅋ

 

테라 오픈부터 해와서 . 왠만한놈들 차단 안하는데. 거래창 터는놈? 반말터는놈? 이딴건 애교지 이런놈 차단할린없고

 

중형몹 솔플을 70%나 까놨는데. 몰려와서 막 치네?  예전 50만렙때 비늘 자리 한자리에서 사냥하다가

 

짱깨들이 와서 마구 잡는 그때와 똑같은 기분이였음. 근데 이것들은 한국놈이라 말을함  .  자린데요   이질알 .ㅋ

 

그럼 말로하던가. 30%남은건 냅두고 미안합니다 하고 비켜줄까? 그 넓은 필드에서 몹수가 부족하다 해도 말이지

 

자리 타령하는것 부터가 애러 아닌가 . 정 그렇게 하고싶으면 한사람은 자리를 지키던가 해야지. 넓어서 니들건지

 

노는몹인지 어트게 알아. 말을 섞지 않은 이유는 . 말을해도 못알아들을게 100% 기 때문에 혼자 슈발슈발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아무리 봐도 정말 아무리봐도 주위에 구슬도 없고 사람도 없고 해서 한마리 하기 시작했음 .

 

40%쯤 까고있는데. 한무리가 와서 하는말이  모닥 안보여? 너따위거 쓰라고 친 모닥이아냐 꺼져볍신년아  라네?

 

딸피사냥중이라 대꾸하면 죽을까바 잡던것만 마저 잡으려 했더니 . 외창을 터네 ;; 짱깨 어쩌고? 지속모닥 앵벌??

 

이런것들과 대화할 정도의 인격이 난 못됌  ㅋ.  도저히 말을 섞을수가 없음 . 솔직히 무서웠음 ㅋㅋ 우리나라 맞나? 싶음

 

어이 털리고 맨탈털리고  마을을 왔는데 . 거래창에 아까 그넘 외창에 길원모집 매클을 돌리고 있음 .

 

하트 뿅뿅 날리며. 톡 하면서 함께 오랫동안 가족같이 지낼 길원 구한다는 문구 였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본섭에서 . 맘편히 부캐 키우시길 당부합니다 .  맨탈이 강하신분 이라도  저런곳은 정신건강에 해롭슴 . 이상

 

ps 개척민마을에서 바실 잡는 너네들 . 그 몹이 너희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일용한 양식같은 몹인지는 몰라도 .

     뒤돌아서 자신을 한번 봐라 . 그 그래픽 쪼가리에 얼마나 비인격 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