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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14:24
조회: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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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질렀습니다기존 컴터를 7년여동안 아주 잘 썼네요
이제 정말로 R.I.P를 해드려야할 때...
본체 100잡고 눈 딱 감고 질렀습니다
주문 전까지 여러번 목록이 바뀌었지만 결국 최종 결정을 하고 지름신을 영접
키보드도 기존 것 쓰려다가 조합키 몇 개 안 먹는 게 있어서 국민키보드 질러줬고
사운드카드는 기존에 쓰던 사블오디지2 다시 끼워주고 마우스는 새로 출시한 물건인데 손에 맞을지 걱정이네요
소위 말하는 "뿔딱"에 안 걸려야할텐데...
이제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아저씨 중인 한 명인 "택배 아저씨"를 기다리며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시스템 구상을 해봐야겠습니다 아~ 빨리 물건와서 조립해보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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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