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하고 폭신폭신하고 뒤집어쓰면 폭~! 감기는데...

제일 중요한건 그 촉감이 강아지의 복실복실한 털수준이라는거죠!

 

완전 사랑하는 그 복실복실 부들부들한 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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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에요; 어제 저녁8시에 잤는데 눈떠보니 아침 8시더라구요.

눈을 저절로 떴는데; 이불밖에 나가기가 벌써부터 싫더라구요.(...)

 

훗...인던은 제 이불에 밀렸습...흠흠;

 

그나저나, 비비슈 라임님과 포스님과 로나엘린님과~헛; 사제님 닉이 뭐였더라...

뭐였지?; 그리고보니 친추하려고했는데; 친추는했던가?;

꽤 깜찍한 닉이셨던거같은데;; 뭐였...

 

흠흠..어쨌건;

비비슈인던 일반몹 닥사하는듯한 재미가있더군요;

(거기다, 어디선가본듯한 친숙한 맵까지...)

순식간에 학살자가 되는기분?;

덤으로...포스님께서 막보때 희생타가 되주셔서 딜하기 참 편안했습니다.(베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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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못할짓이더군요; 몇번이나 저주가 떨어지던지;

지옥불쓸 타이밍마다 '누군가 저주에 걸렸습니다.'...그게 저였음 많이좀 열받았을듯;

 

PS. 도의나 도위나 집의나 집위나...제발; 명품관에서 좀 팔아주셨음 좋겠어요.ㅠ_ㅜ

(그냥 희망사항입니다.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