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포포리아섭 탱을 그레이엄으로 이전했습니다.

 

이전하기 전에 가장 걱정했더니 인구 문제는 만족 스럽더군요.

 

포포리아가 새벽 1~2시 정도에 만렙팟이 3페이지정도. 탱찾는 팟이 반페이지 이상씩 되는데.

 

거의 비슷한정도의 팟이 유지되더군요..

 

머 아직 이틀 밖에 안있어서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래창도 생각보다 깨끗(?)한것 같고.. 포포리아는 아예 거래창을 끄고 사는게 정답이죠잉.

 

그리고 무엇보다 놀랐던 점은.. 딜러들의 무기가.. 그냥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거진 1등급이더군요.

 

파티 모집해도 1등급들만 후다닥 오고.;; 이전하고 공상을 5번 돌았는데.

 

공팟인데도 불구하고 평균적으로 첫번째 부적은 보통 두더지 도착하면 2분가량 남고. 두번째 부적을 던지고 진행하면.

 

광대에서 3~4분정도 남더군요.. 흐미..

 

포포리아도 딜러무기가 이렇게 업데이트 됬었을려나.;; 2달동안 돌아본적이 없어서.

 

탱은 취직도 잘되서. 공상 검상을 다도는 시간이 팟구하는것까지 해서 한시간 반이 안걸리니 참 좋네용!!

 

나같은 라이트 유저가 활동하기 참 좋은곳인듯.. 쥬라스가 보통 8시가 넘어야 활성화되니!!

 

일찍퇴근하는 날이면 후딱 먼저 돌면 될듯. ㅎㅎㅎ  한가지 좀 그런건 아는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ㅜ.ㅜ;

 

그레이엄 분들 양쩡 친추 많이해 주세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