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창기 키우고 접었다가

다시 복귀한 유저인데요


탱은 너무 지겹고 피로해서


케스검투를 딜로 키웠습니다.


재미지더군요. 워낙에 빨라서;;; 검투 만랩찍고


웬지 하엘이 땡겨서 하엘로 무슨케릭을 만들까하다가;;;원딜은 좀 안맞아서;


한번도 안해본 사제를 키워보기로 했죠


처음으로 비밀을 갔는데 던전도 워낙 익숙하고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그런지


사제로 힐주면서 하는게 신선놀음같더군요


편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갈수록;;던전이 높아가면서;;



점점 바빠지더니;;



템이 안좋거나 컨이 안좋거나 센스가 제로인 파티원들을 만나면



기하급수적으로 바빠지더군요;;



힐, 정화 하는것도 바쁜데 신번에 멧감에 수갑에 각성에...



가끔은 정신줄을 놔버릴때가;;



ㅠㅠ 사제가 신선놀음 한다고 생각했었을때가 좋았던 시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