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클래스를 육성하고있으며 창기사를 좀더 중점적으로 키우고있다보니

 

같은 중갑클래스인 광전에게는 좀더 기준치가 엄해지는 타입인듯합니다(저는말이죠^^;;)

 

아참 물론 저도 최소한의 제게 있어야 하는 장비는 맞추고 다닙니다

 

수제갑 8강 수제신발 명품 12강(샀습니다) 수제장갑 8강 귀걸이는 스턴시간과 힐량감소 귀걸이 양짝에 끼구있구요

 

창은 수제창으로 7강 2공2적 사용하구있습니다 약간이라도 딜을 하려는 목표로 정타 분종 위용셋팅을 즐기구요

 

전속을 하나 포함할때도있습니다 방어구는 의지 스위칭이구 말이죠

 

저렙이든 중렙이든 고렙이든 어느 레벨 구간이나 파티없이 지나가는 구간은 거의 없죠 그럼 최소한 남들눈에

 

아 저 똥망 @#*&$(@#  라는 소리는 안듣게 하는게 본인에 대한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존급 장비는 맞출필요없지만 자신의 상황이 허가하는 범위안에서(자금이되었건 레벨이되었건) 최대한의

 

셋팅을 해야하는게 탱커든 딜러든 힐러든 자신의 역할을 해줘야하는 역할놀이극 즉 MMORPG에 맞는것이라

 

생각되네요 아무튼 드랍율이 워낙에 거지같은 게임이다보니 각클래스 돼지들이 판치기도 하는 이게임에서

 

효율을 찾는건 당연한 이야기겠습니다만 사사게에 올라오는 라면궁 논란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 하겠습니다

 

속칭 라면궁이라는 사람이잡으면 어느캐릭이던 그렇게 되겠죠 라면 검투 라면 창기 라면 광전 라면 무사 라면 법사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물론 집자스킬자체를 꺼리고 남의 조언 안듣는 궁수들이 많이 보이는게 현실이긴 합니다만

 

그런사람들은 어느클래스를 해도 위에말한바와같이 똑같이 행동하겠죠 어글러들이나 관심종자들에게는

 

무관심이 약입니다 어글병 관심병이 도지게 자꾸 먹이를 주어서 진행이 심해지게 하는것도 유죄입니다!

 

암튼 잘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거 알고있어요 좀 암울하시지만 벨런스는 돌고도는것이니 언젠간 또 궁수 빛보는날도

 

오겠죠 건승하시고 조은하루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