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업이든 어떻게 딜을 하든 파티에 들어와주기만 하면 감사할 뿐입니다.

사람이 줄어든게 확확 체감이 되네요.

라면궁 싫다고 골라받을 수 있는 섭에 계신 분은 축복받은 거에요. (저는 아키아 섭...ㅠㅠ)

 

전 이제 남이 어떻게 딜을 하든 신경 끄기로 했음.

그냥 내 할 일만 죽어라 하면 오래걸리건 금방 걸리건 언젠가는 깨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