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동안 업데이트 후 .. 고심하고 고생하여 ... 만든 수제활 옵 대강 띄워놓고..

 

2주일의 긴 시간을.. 노가다와 .. 강화끝에..

 

어제 드디어!! 12강을 띄웠는데..

 

그래서 비열한일격님이 축하까지 해주셧는데..

 

30분 후.. 톡에서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라고..

 

가는게 아니었어.. 게임이나 할걸 .. 어젠 또 왠 렉은 글케 심했던지..

 

12강 활아 미안하다.. 내가 널 너무 늦게 만들어줬구나..

 

이제 너에게 별명을 지어줄까 한다..

 

시한부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