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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3:14
조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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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어제..그동안 업데이트 후 .. 고심하고 고생하여 ... 만든 수제활 옵 대강 띄워놓고..
2주일의 긴 시간을.. 노가다와 .. 강화끝에..
어제 드디어!! 12강을 띄웠는데..
그래서 비열한일격님이 축하까지 해주셧는데..
30분 후.. 톡에서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라고..
가는게 아니었어.. 게임이나 할걸 .. 어젠 또 왠 렉은 글케 심했던지..
12강 활아 미안하다.. 내가 널 너무 늦게 만들어줬구나..
이제 너에게 별명을 지어줄까 한다..
시한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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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 LV.58 단아한슬이(본케) LV.52 미공개(부케) LV.44 미공개(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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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