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끝이 여기인가 생각이 드는군요..
여캐스 무사를 키울때 젠장할 여캐스는 중갑룩은 쩌는데 경갑룩은 왜 이따구야!!!
이랬었죠...

하엘 궁수를 키우고 있습니다..47렙...
쪼렙때는 별 신경 안썼습니다..물론 지금도 한참 쪼렙..ㅜㅜ
쿠르바트의 경갑같은 쪼렙 네임드 경갑들을 입혔었는데 뭐 거의 약탈꾼 경갑에서 색깔만 다른 다 그런 똑같은..

근데...42렙에 칠흑을 입히면서....아...쪼렙템이 더 예쁘구나..
44에 카이둔 경갑을 입히고 기겁 떵을 쌌습니다..
쭉빵 하엘이...
가슴이 시킨다는 하엘이....
경갑이 이게 뭥?ㅡㅡ;;;;;;;;

거래 중개소에서 쪼렙부터 만렙까지 경갑이란 경갑은 다 입혀봤습니다..

하.............................................

검은탑 외에는 답이없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국 카이둔 경갑을 도저히 눈뜨고 볼수가 없어서
쪼렙 네임드 천지개벽교 경갑을 사서 룩추출해서 입고 있네요..ㅜㅜ

하엘 경갑에 비하면 여캐스 경갑은 아주 아주 아주 훌륭했습니다......

만렙에 도달하면 무조건 사 령 술 사 를 입혀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