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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1:20
조회: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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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검상 팟을 갔는데..
2넴부터 참여하게 됐는데, 올 1등급 7강셋템 궁수님이 계시다고 해서 걍 갔습니다.. (전 1급 9강활) 창기사의 권유로 파티 들어가서 이제 딜을 하는데..
징표 .. 는 일단 전혀 안 박던데, 제가 계속 박아대니까 그랬다고 치구요.. 속사, 속연을.. 쿨마다 풀로 땡기시더라구요..
창기사한테 귓하니까.. 그러고보니 속사만 땡긴다고..
요즘엔 징표 외에도 독화살 최소 2중첩 하고.. 화살비도 훨씬 자주 쓰고, 관통 쿨이 길어지다보니 폭덫도 더 자주 깔고 하면 엠이 엄청 후달리잖아요..? 정령 팟이라도 요샌 엠구 하나 정도는 꼭 먹게 되던데..
폭덫 발차기 이탈 아무것도 안 쓰더라구요.. 만엠 100퍼 유지에.. 아 잘 모르나보다.. 싶어서 뭔가 말을 해보고싶어도 직접적으로는 말 못하겠고.. 길드원 중에 궁수들이 그러면 대놓고 화를 내는데.. 그러지도 못하겠고 ㅋㅋ 해서.. 엠 많이 딸리세요..? 한마디 밖에 못했습니다.. 결국..
아..
![]() ![]() ‘던’은 과거를 나타내는 말로, ‘내가 살던 집’, ‘어제 먹었던 빵’처럼 씁니다. 이와 달리 ‘든’은 “일어나든 자든 하나만 해.”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던’과 ‘든’은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의미가 다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던지’와 ‘든지’도 똑같은 의미 차이를 지닙니다. ‘던지’는 “술이 과했던지 숙취가 심해.”처럼 과거를 나타내고, ‘든지’는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안 써.”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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