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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21:45
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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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춥고 마음도 춥네요 ㅠㅠ
솔로님들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한달만 솔로로 돌아가고 싶네요 ㅠㅠ
귀속된 삶이라 ㅠㅠ 어떻게 된게 한달 용돈이 고등학교때보다 더 적네요... 용돈이 수입의 1프로도 안됨 ㅠㅠ
와이프한테 용돈좀 올려 달라고하면 이럽니다 돈이 왜 필요하냐고?
전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깨갱 ㅠㅠ
어느날 톡으로 길드 형님하고 와이프얘기를 하는데 그 형님도 와이프가 연상이라고 하는겁니다
그 형님은 3살 연상이라고 하더군요 어 형님 저도 3살 연상인데요
그 형님왈-우리는 전생에 나라 팔아먹었나보다...
연말도 다가오고해서 그냥 두서없이 끄적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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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