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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02:01
조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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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 던젼도 고강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오늘 매칭으로 공하/검하를 총 4번 정도 다녀왔어요. 검하는 오늘 처음 가보는 거였는데요. 겜방에 오전 8시에 갔는데...10시까지 점검이길래-_-; 미리 검하 동영상을 열심히 봤죠. 그래서 무난하게 다 클리어했습니다. 아..한번의 위기가 있었네요. 제가 물러서기와 이탈공격을 그 전에는 방향키 바로 양옆의 E,Q를 썻었는데...키를 바꾸면서 화살비가 Q에 들어가고 물러서기가 우클릭으로 바꼇는데...이게 키가 첫판에 좀 헷갈렸는지....독장판 지나갈때...물러서기+이탈을 연속으로 해서 지나가려다가...물러서기 후에 독장판 안에서 화살비 쏘고 있었습...죠 ㅇㅅㅇ; 다행히 정령님이 텔포 쿨 기다리셨는지 뒤에서...계시다가 힐을 넣어주셔서 무사히 빠져나왔더랬죠.
근데 하급던젼만 돌았는데....다들 무기에서 빛이 아주 좔좔 나더라구요. 타섭분들이라 장비를 직접은 못보지만....공격력칸 보면 죄다 2만이 넘더군요. 같은 섭이었던 법사 한분은 1급 9강 원반 ㅇㅅㅇ; 근데 왜...크리도 그냥 도위4개만 끼고 설렁설렁 묻어가려는 저한테 자꾸 어글이 오는지 ㅠㅠ 뭐...저번에는 정원 매칭에서 명품1급11강 원반들고 들어온 법사님도 뵙긴 했었어요....그땐 창기님이 54렙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글 잡는건 그냥 포기하셨었죠.
다들 무기에서 빛이 나니..저도 7강이라도 띄우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드네요. 곧 만렙도 풀릴꺼라... 더 이상 무기에 돈을 쓰자니 아깝긴 한데 말이죠...
저의 보물 1호입니다. ㅇㅅㅇ/ 마음 같아서는 9강되서 공속도 올리고 싶고...무기에 빛이 좔좔 흘렀으면 하지만...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에 포기 ㅇㅅㅇ;
요건 보물 2호 ㅇㅅㅇ; 고작 3급6강 장갑이지만 제가 가진 템중에서 템렙이 가장 높아요.
이것은...그냥 제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명품? 입니다. 정원 돌면서 나왔는데...봉인 풀어보니 명품 짜잔~ 근데 강화할 생각도 없었고....노강 55오샤르가 중형뎀감옵이어고...이건 일반+분노여서 2개 스위칭해서 만렙될때까지 잘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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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관 짠지 오래....
[Devil Maker Tokyo]도 관 짠지 오래...
롤도 관 짠지 오래....
몬길 관짬... 배그를 하지는 않고.... 대회 방송만 챙겨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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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