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온니궁수로만 플레이해왔는데 뭐 매일 늦은시간 퇴근이라3~4시간 게임을 즐기고있습니다. 궁수가 이렇게 팟하기 힘든케릭인지도모르고 전에 하던겜이 궁수라 궁수를 선택했죠. 만렙달자마자 황미 지원하니 라면궁들은  파티안껴줌☜ 18 낳아지겠지 하며 여직 하고있습니다. 퇴근하고 인던한번 돌기도 힘들고 발상 막보 딜 모자라서 못깨면 궁수가 딜이 약해서 못깼다고 대놓고 머라하고 속상한 맘에 무사 건드려 봣는데 이건뭐 테라가 새로워 보이는 정도네요. 본케라 맘이 많이가서 일퀘 검틈 궁수로 올리고 있는데 하면서도 무사 생각만 나서 궁수로 플레이 하는 시간이 넘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앞으로도 암울할거 같아요. 그래서 아쉽지만 본케를 봉인해야겠어요. 혹시블루홀 관계자님 계시면 궁수딜 약하지 안은건 알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게 사람들 인식이에요. 예전부터지금까지 그래왔어요. 궁수들 보면 이제 포기하고 상향패치 글 올리지도 안고 그냥 그려려니 하는거 같아요. 이제 더이상 궁수 못할거 같아여.무사해보니..암튼 궁수에 애착가지고 하시는 분들 즐기려고 하는겜 
스트레스 다 참아가며 하시는 분들 대단하네여..저는 이만 궁게를 떠납니다. 좋은날이 오길 바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