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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03:09
조회: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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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장의 활 드디어 뽑았습니다
4억 정도 자금 들고, 현질 좀 해서 10억정도로 명작, 12강 할 생각이었는데
2.5억 정도로 모든걸 마치고 완태고, 보존 되팔이로 총 소요금액은 1.8억 정도 들었습니다.
(처음 구비한 제물은 약 1만골드 가까이 되는 수량이었습니다.)
승리한 영웅에 비해서(후방) 18%정도 상승된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PVP증뎀 5가 붙었었는데 데미지에 의미없는 정도의 변화밖에 있지 않았고요.
(PVP 증뎀 들어가면 20% 정도 추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장에서 후방 대주는 바보들이 거의 없는데다 원공 화살비 맞아주는 바보들 역시 없다고 생각한점,
따라서 쌍공을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여 쌍공을 붙였습니다.
EXP
174,064
(56%)
/ 185,001
아마 똑같이 커스터마이징 한 사제니까 옛날 궁수 인장 써도 되겠지?
CPU: Intel Core i7 8700 Cooler: NZXT Kraken X40 M/B: ASRock H370 Performance RAM: Samsung DDR4 2666 8GB x2 VGA: MSI RTX2060 GAMING Z D6 TWIN FROZR7 SSD 1) Micron MX500 M2 SATA 512GB 2) Micron M400 256GB Storage ii : Toshiba 3TB Storage iii : WD 2TB Storage iv : WD 500GB (disconnected) Case : NZXT H440 Black&Red PSU : FSP Aurum PRO AU-1200PRO Display 1st : HANSUNG 3268 WQHD Display 2nd : GK QX3200FHD Sound : HT OMEGA CLARO Speaker : BOSE Companion 2 Series 2 Keyboard : Skydigital Mechanic Starter (RED) Mice : Logitech G100s O/S : Windows 10 Pro 64bit 테라하려고 컴퓨터맞췄는데 테라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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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