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게는..

글 리젠이 너무 안되는군요..

분위기가 너무 딱딱하니까..

제가 뻘..글을 또...ㅠ_ㅠ ㅅ..보기시르시면 지울게여 ㅠ_ㅠ

 

 

 

테라를 하면서 유독 경갑계열과 친하지 못한저는

궁수를 25랩까지 한 3-4번은 키우고 지우고 한듯합니다

먼가 재미가 없다고 느꼈었는데

 

드뎌 우리 한나가 32랩이 되었어요

초보팁을 보고 또보고

아직 독중첩하는거랑 여러가지 어설프지만

그래도 32되니 재미지네요 ㅇㅅㅇ

 

아!

어제!

30랩에 저택가서 크리터지니

어글넘어오더라구요

와우!!와우!!

70퍼에 거미 중앙갈때 미리 깔아놓은 덧에걸려서

창느님 사슬 꺼낼필요없을때 희열이 막막 +_+

토크온하면서 흥분해서..혼자 으하하하 내가 막았다 해서

동생들이 깜놀했다능..저절로노래가 나오더라니까요

 

그런데 보스잡는 건 그렇다치고 쫄들잡을때는 약간 아직 답답하네요

같이하는 동생이 팁을 준게 법사가 지옥불 던질때 같이 던지래요

표시 덜난다고....;;;;

 

 

눈치도 살작보이고

여전히 파티는 ..안되요..

 

여러파티에 지원을 넣어도 3개중 한개 답올가말가

귓옵니다 극딜구하고있어요..

 

흐음..-_- 아직 당당하게 저 크리 빵빵 터지는 궁수예요 할수 없는 입장인지라

역시..창노예하나 만들어서 같이 키울걸..

 

월욜까지 적어도 사령랩은 만들어야할텐데 +_+ 으헤!

 

 

 

...+_+ ..궁수조으다!.

물론 빨간트레이닝 입혀노니 우리 한나가 너무 이쁘다는건...

흐흐

 

 

 

 

 

 

[눈감고있는거 아닙니다..다뜬거예요..]

 

 

 

 

내일은 운동하는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