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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4:46
조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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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합니다난 여섭명검투고 혼자하기싫어서 회사사람중에 겜조아하는사람 열심히꼬셨다
결국 넘아왔고 원딜이고 컨이쉬운 클래스추천해달라고했다 순간 난 망설였다 법사해야하는데 컨이쉽고 원딜이면 궁수인데 이걸 어떡해야하나... 결국 "궁....궁수요..." ......... 그사람은 고맙다고 그날부터 궁수를 키웠다 그리고 이주일후 점심시간에 나에게 물어봤다(참고로 현재 39렙) "전설활 강화까지했는데 왜케 딜이 안나오는거같죠?" 나에겐 위기였다 차마 원래 구려요 라고 말할순없지않은가.... "만렙찍으면 화살비라고 배우는데 그거배우면 다 끝나요 ㅎㅎ" "아^^ 역시 ㅎㅎ 언넝 만렙찍어야겠네요 ㅎㅎㅎ" 그사람은 지금도 열심히 키우고있다.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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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x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