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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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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후 pvp 크리세팅 및 pve 딜량패치 전 명전 - 비열 정타 기포 전속 feat. 빨집 투지or1:1 - 정타 무자비 무자비or비열 전속 feat. 빨집 요렇게 쓰던걸 패치 후 투지or1:1 - 정타 무자비 무자비 무자비or전속or비열 feat.빨집 (아직 투지는 안 돌아봤으나, 본인팀 및 상대팀 클래스 조합에 따라 바꿔주면 될 듯) 이렇게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명전에서 굳이 전속을 찰 필요성이 없어졌다는게 가장 두드러지네요. 패치로 4%가량 하향된 (그나마도 체감하기 힘든) pvp 데미지를 무자비로 충분히 채울 수가 있습니다. 특히, 공속증가와 이속증가를 상황에 맞춰서 부담없이 고를 수 있다는게 pvp에선 엄청난 장점으로 작용한다는걸 느낍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주어지는 명전에서 힘쌈엔 파집, 추노킬딸엔 빨집 이런식으로 집자를 계속 바꿔줌으로써 굉장히 유연하고 기동성있는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인던의 경우에도 징표가 찍히는 넴드구간에선 비슷한 수준의 컨트롤의 법사의 딜량에 전-혀 밀리지 않는단걸 느꼈습니다. 징표가 안 박히는 막보에서도 웅크리기나 원근, 2-3 제물, 패스 등 거의 모든 구간에서 딜사이클을 안 끊고 계속 돌릴 수 있는 유일한 클래스라는 점만 잘 활용한다면 파티내 딜킹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마 딜사이클 제대로 맞추는 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요. 화살비에 폭덫만 쏴도 어글 탈탈 털어온단걸요. 거기에 집사나 관사까지 크리 터지면 창기 멘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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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