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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 04:56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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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이라면..이라면.궁라면!?첨엔 많이도 누웠죠. 눈치 안보고 풀집자 하면서 1공속에 ㅈㅅ이라는 말을 달고 살때도 있었죠. 그넘에 라면궁 소리 듣기 싫어서 집자 키고 열심히 딜하다가 많이도 누웠죠 . 존재감을 찾으려구 어느덧 6%목걸이가 나오면서 풀집자로 안눕기 시작 하더군요. 우아 내가 잘하나보다 ^^ 한 동안 정말 안누웠어요 누울래 누울 수가 없음 ..6%차인데 실감 나더군요.. 자신감 충만 크리도 녹템으로 다차고 전투이속도 빼고 안깨지니까요. 왜 누워 내가 하하 이속도 필요 있나 하지만 언제부턴가 눕습니다 공팟에 초보분들도 많이 오고 눕기 시작 하더니 한탐에 기본으로 한번씩은 무조건 눕네요. 의기소침 하하 그래도 전 열심히 웃으며 합니다. 겜은 겜이고 즐기면 되니까요. 초보분들하구 같이 해도 잼나구요.. 그래도 다행은 아직 욕은 안먹고 궁수 한다는거 이정도 잘 할려고 하다보면 누워요 그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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