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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3:53
조회: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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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초행이시라니까 충분히 공략글이나 몹들의 패턴에 대해서 알고 가셔야 할것같구요..
http://cafe.naver.com/mybossmygir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2&
공략글을 그래도 여기가 좀 자세히 나와있는것같아서 링크 걸어둡니다.
쫄드리블은 패치가 되기전엔 그 막넴 툴사에게서 멀어지면 그사람쫓아다니는 몹이있었습니다.
상태이상거는녀석이죠... 키가 반대로 되는...얘량 나머지 녀석도 옵니다 ..그래서 무사가 있으면 무사. 아니면 사제가
드리블을 하곤했었는데요 패치가 되고나서 애들 hp가 전반적으로 하락되서 일정딜이나오면
그냥 잡아가시면서 하시면되요....
만약 딜이안나와서 점점독이깔린다 하시면
그냥 툴사에서 먼쪽으로 애들을 데리고 뱅뱅 돌면 됩니다.어렵지않아요^^
에공 도움이 되셧을려나 모르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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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이야기= 어떤 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는데, 언제나 귀엽게 자랐으므로 세상의 무서움이란 하나도 모르고 지냈다. 언젠가 이 소녀에게 세 명의 젊은이로부터 청혼이 왔는데.. 한 사람은 이 나라의 왕자였으며, 두 번째 남자는 용감한 기사였고, 세 번째 남자는 돈 많은 상인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소녀에게 말했다. "만일 나와 결혼하면 나의 왕관을 그대에게 씌워 주겠소." "나는 대대로 내려오는 좋은 칼을 주겠소." "나와 결혼하여 준다면 나의 금고 속에 가득한 황금을 주겠소." 하고 말하며 청혼하였다. 그러나 소녀는 웃기만 할 뿐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속으로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당신들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예요.' 라고 중얼 거릴 뿐이었다. 소녀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세 남자는 서로들 화가 나서 욕설을 퍼붓고 가버리고 말았다. 세 남자가 그렇게 떠나자 너무도 기가 막힌 소녀는 그대로 병이 들어 죽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꽃의 여신 폴로라는 소녀의 넋을 언제나 생명있는 튤립꽃으로 피어나게 하였다.
"꽃송이는 왕관 같고, 잎새는 칼과 같고, 황금빛 뿌리덩이의 튤립은 이렇게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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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