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접은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오하/엘하/오상까진 해보고 접었거든요.

 

당시 인던들이 피통크고 크저가 높아서 오래걸리고 

 

오상은 난이도도 좀있다 보니까 공팟은 되게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템면접도 올라가서 오르카 12강이 아니면 엘하도 못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막상 면접뚫어도 인던이 피깎는 노가다 같아서 재미없고 15강까지 나와버리니 되게 박탈감 느껴져서 접었었는데

 

신규인던들 나온거 보니 한번 해보고싶긴 해서요..

 

최상위 인던은 관심없습니다. 요즘도 템면접 심하고 매칭하면 강퇴당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