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별 역할 설명

 

 

사제 : 한마디로 힐러 라고 할수있다. 진정 힐러의역활이 가능하다.

 

중형몹잡으면서 진짜가끔 근딜들이 피빠지는거 락온으로 멍하니 힐해주며 잠온다고 ,

심심하고 하던 힐러분들이 정신없이 도망치며, 피가 쭉쭉 빠지는 파티원에게 힐을 해줘야한다.

 

매즈와 스턴이 걸린 팀원들을 얼마나 정화를 잘해주는가도 중요한 역활이며,

적절한 센스로 적팀을 잠재우는 역활도 해줘야한다. 살아남고 살려주는 것이 전부라고 볼수있다.

 

하지만 , 비루한 회피기와 방어력으로 인해 적팀에게 가장 1순위로 표적이 되므로

 팀원들과읜 팀윅과 자신의 컨트롤을 시험해볼수있다고 본다.

 

 

정령사 : 논란이많다. 확실히 오버 벨런싱 의 존재이며,어느면으로나 환영받는존재이다.

 

하지만 분명 힐은 할수있으나 사제와같은 폭팔적인 힐을 기대할수 없으므로

 피가 쭉쭉 사라지는 전장에서 힐러의 역활은 미약할수밖에없다. 

 

뛰어난 생존기(텔포)와 그리고 기적,사기탄으로 명명되는 다수를 스턴하는 섬광탄과

락온으로 2명을 선택할수있는 재우기. 또 정화가 가능하여 딜러에게 끔살(원샷)의 기회와 구사일생의 기회를 줄수있다.

 

투 정령의 스턴과 매즈는 도저희 답이 없다는건 누구나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궁수 : 저격수, 그한마디로 모든게 설명이 가능하다.

 

어느 순간 로브캐에게 날아드는 풀차지샷, 크리가 뜬다면 거의 죽는다고 봐야한다.

그외에도 뛰어난 생존기와 적절한 방어력을 가지고있어 매우 환영받는 존재이다.

 

궁수의 전장의 역활은 공격수로서 뒤에 빠져 개피가된 적과 사제나 법사의 로브캐들을 원킬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줘야한다.

 

팀원과의 팀윅으로 한명을 같이다굴해준다면 그 표적이된 존재는 솔직히 사망한 상태라고 보면된다.

 

 

광전사 : 돌격병 또는 중화기병 이라고 할수있다,

 

느린 기동력이나 잘터지는 크리와 강한 한방으로 로브캐와 경갑캐는 거의 원킬을 낸다.

 

느린 기동력은 팀윅으로 커버가 충분히 가능하며, 전장에서는 한명을 끝까지 노리지않고 기회를 노려야한다.

 적팀 한명을 끝까지 따라다니기보단 한방에 죽이지 못했으면 따라다니기 보다는 ,

 팀에게 개피라는건 알려준후 차라리 다른적을 한방에 보내길 노려야한다.

 

정령사가 팀에 있으면 매우 큰 힘을 발휘할수있으며 소용돌이 , 모아치기 두개다 큰 데미지를 보이므로 적절히 섞어

사용하길 권장하는 바이다. 또 내려찍기와 혼신의일격으로 도망치거나, 마무리를 잘해주는것도 잊지말자.

 

 

창기사 : 컨트롤의 차이가 매우크다, 이때까지 방막만 해서 그런지 미숙한 사람이 많은것같다.

무조건 방막이 아닌 창기사는 공격 , 스턴을 잘해줘야한다 .

 

팀의 사제를 보호하거나 , 적팀의 사제를 방해하는 역활로 적당하며

잘 죽지않으므로 적팀의 짜증나는 사람에게 마크를 하기에 좋다. 혼자 떨어져 킬하겟다고 한명만 쫒아 다니는것은 금물이며 창기는 적팀이 모여있는곳에서 큰 역활을 하게된다. 스턴,또 그 느려지게하는스킬(이름을모르겟군요)신뢰의오라를 쿨이 될때마다 써주는게 중요하다. 보호와 방해 그것이 창기사의 역활이다. (착각하지말자 킬이 아니다.)

 

 

검투사 : 솔직히 전장에서 존재감이 없다. 힐이 있는 전장에서 때려봣자 아프지않는 대미지이며 광역 스턴이 있으나, 정령과 사제의 정화와 사제의 버프로인해 저항이 간간히 뜨므로 그마저도 큰 소용이없다.컨트롤 좋은 검투사의 경우는 모르겟으나 ...솔직히 큰 역할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귀찮은 모기 같은느낌이다 (절대 검투사 자체를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힐러전담마크에 좋다고 하나, 무사나...창기사가 그역할을 수행할수있으며 거기다가 딜과 스턴등 더 유용한점이 많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패치되어야할 직업중에 1 , 2순위를 다툽니다. 

 

 

법사 : 법사는 속박과 잠재우기를 잘 사용해줘야하며 , 뒤에서 최대한 죽지않으며 지옥불과 파멸광탄으로 적팀을 견재, 공격해주어야 한다. (법사도 솔직히 전장에서 만나기 어려웟습니다 ...자세히 모르겟습니다)

 

 

무사 : 무사를 전장에서 아직 몇번만난적이 없어 제가 직업을 잘 이해못하겠습니다. 추후 ...말씀드리겟습니다

 

 

 

*전장에서의 팁

 

첫번째 :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겜톡 을 꼭 해줍시다

 

두번째 : 다굴 을 해줘야합니다

 

세번째 : 잡을수있으면 꼭 따라가서 잡으며 따라잡는데 오래걸렷다 또는 걸릴듯 싶으면 포기는 빠르게 하도록 합니다

 

네번째 : 우리팀 사제를 보호하며 적팀 사제를 죽입시다

 

다섯번째 :  부활기지에 있는 드럼통을 깨면 유용한 구슬이 나오므로 나가기전 꼭 먹도록합시다.

 

여섯번째 : 맵에있는 드럼통을깨면 마나회복물약 또는 피회복물약이 나오므로, 잘이용해야합니다.

 

일곱번째 : 부적사용이 가능합니다

 

*전략

 

우선 표적 순위를 정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 사제,법사,궁수,광전,무사,검투,정령,창기 순서대로 입니다.

 

물론 이 순서는 상황에 따라서 바뀌며 절대적 인게 아닙니다. 하지만 될수있는대로 저렇게 표적을 두고 공격하며

 

적팀중 누가 잘한다거나 방해가 크다 싶으면 그 사람먼저 까야합니다.

 

또 저같은 경우는 광 광 정 창 사 로 갔는데 사제 분께서 적팀의 창기사 또는 광전사를 재워주고 그놈을 가만히 냅둡니다.

 

그리고 난뒤에 정령이 궁수나 사제 법사등 다굴을 존재를 매즈 ,스턴 해준뒤 광전사 둘이서 같이 내려 찍엇으며

 

저희팀의 창기경우는 적팀의 사제나 정령을 최대한 방해하는 역활을 맡앗습니다.

 

또 사제와 정령이 정화를 잘해줘야하며 소환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ex ) 적팀에게 밀려서 사제가 죽고 딜러들이 힐이 없어서 죽을위기에 놓이면 사제가 기지에서 태어나 소환을 해줍니다.

그러면 딜러들은 자신이 스턴이 걸려있든 공겨있든 매즈되어있든 소환을타고 기지로 돌아갈수있으며

우리팀이 이겨서 적팀이 기지에서 안나올경우 기습적으로 모여서 파티캠프 소환을 이용해 적팀 기지로 들어갑니다.

 

그런식으로 전략적으로 해주면 좋으며 궁수의 경우는 죽척을 이용 해주는것도 좋으며,

 

창기사와 사제가 보호막을 번갈아가며 써주는것도 좋습니다.

 

시작할때 창기사가 나서 포획을 하여 한명을 끌고오면 광전이 찍어 분위기를 업시키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또 전장에서 보아하니 신뢰의 오라버그가 다시 사용가능한거같던데 자세한 확인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신뢰의오라가 지속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유지)

 

또 엠피소모가 크니 MP물약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또 회복물약도 매우 유용하며 연승의 중요한 열쇠가 될수도 있습니다.

 

정령과 사제는 매즈 또는 스턴후 꼭 팀에게 그사실을 알려줘야하는것도 잊지말아야합니다

 

전장에서는 무기와 템도 중요하나 , 그보다도 팀플과 전략적인면도 중요하다는걸 잊지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풀템 -_- ...)

 

 

-태클을걸꺼면 기분좋게 겁시다, 뜬금없이 태클걸면 좋아할사람 누가있습니까,그런분은 까칠하게 굴껍니다 저도 이딴글저딴글 거리지맙시다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