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일단 tent어쩌고 하는 종류의 기술들은 싸그리 뭉개짐이 생겨서 잘 안쓰입니다.

이건 기본인 box가 최곱니다.

AA의 단계는 x4이상이면 눈으로 구별하기 힘든 품질을 보여줍니다. 즉 x4를 최대로 생각하세요


SSAA(SuperSampling AA)가 있는데 최고의 품질을 보여줍니다.
 
폴리곤의 외곽과 폴리곤에 입혀진 텍스쳐의 품질까지 모든 Aliasing에 적용됩니다.

단 성능을 엄청나게 요구합니다.

MSAA(MultiSampling AA) 의 경우는 폴리곤 외곽문제는 해결하는 대신 텍스쳐에는 전혀 적용이 안됩니다.

단 성능하락이 적습니다.

AAA(Adaptive AA),TAA(Transparent AA) 의 경우 폴리곤외곽뿐만 아니라 텍스쳐에도 적용되는데

주로 Aliasing이 심각하게 표가나는 투명텍스쳐에 높은 효과를 줍니다. 중간단계의 성능을 요구합니다.


이외에 숫자에 e또는 q가 붙는게 있스니다. (ex> x2e, x16q...)

이건 그래픽카드 회사에 따라 붙이는 이름만 다르지 원리는 같습니다.

성능하락은 거의 없고(x2e는 x2에 비해 약간 더 요구하는 정도입니다.)

실제화면은 x4에 가깝게 나옵니다....만 그래도 x4보다는 떨어집니다.


이외에 가장 최근에 지원하게된 기술로 MLAA(Morphological AA)가 있습니다.

이건 GPU뿐만 아니라 CPU에도 부하를 주므로 CPU가 많이 놀때 써주면 좋습니다.

MSAA수준의 퍼포먼스 하락으로 SSAA수준의 화면을 보여줍니다.

단 3D이미지 뿐만 아니라 글자를 포함한 2D이미지에도 AA가 적용되어

글자의 외곽선이 뿌옇게 되어 가독성이 하락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성능하락폭이 훨씬 커져서 높은 해상도에서는 성능이득을 못봅니다.